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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는 혼자 외롭지 않을까

    2024.02.19 by 순둥하리맘

  • 고양이와 여행하기

    2024.02.19 by 순둥하리맘

  • 고양이 놀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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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고양이와 외출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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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의 행동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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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미고양이의 양육,새끼고양이의 성장

    2024.02.08 by 순둥하리맘

  • 고양이의 상호작용

    2024.02.08 by 순둥하리맘

고양이는 혼자 외롭지 않을까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 중 싱글족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아지에 비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산책이나 목욕등의 번거로움도 없으며, 짖음도 없고, 많이 움직이지도 않아서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호자가 밖에 있는 시간에 고양이는 그 많은 시간을 혼자 있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고양이도 분명 외롭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족도 있고 애인과 친구도 있지만 아무도 없이 오직 보호자만 기다리는 고양이도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롭습니다. 필자도 첫째 고양이와 생활을 하면서 혼자 있을 시간이 너무 안되보여 둘째를 여러방면으로 알아보았지만 첫째가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가 너무 걱정이되서 아직도 망설여 지고 있긴 합니다. 1. 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괜찮을까요 고양이도 사회적 동물이며, 때로는 외..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19. 12:00

고양이와 여행하기

사람들이 고양이와의 여행이 가능한지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하루나 이틀 정도는 고양이에게 사료와 물을 충분히 주어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3일 이상이라면 머뭇 거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럴 경우 펫시터나 고양이 호텔을 많이 애용하기도 합니다. 나도 우리 고양이와 여행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봅시다. 일단 고양이는 캐리어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캐리어는 대부분 동물병원에 갈 때 많이 타기 때문에 고양이들의 인식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일단 캐리어에 대해 인식을 바꿔 놓는 것도 중요합니다. 장시간 캐리어에 있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캐리어에 오래 있는 연습도 중요하지만 차를 오래 타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여행은 고려해 보..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19. 09:00

고양이 놀이 방법

고양이와는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까요? 하루 대부분 잠을 자는 고양이의 특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놀아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책이 꼭 필요하고 중요한 개와는 달리 고양이에게도 산책만큼 중요한 놀이를 해줘야 합니다. 고양이는 원래 사냥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 시작하면서 사냥은 필요치 않게 됐습니다. 그로 인해 활동량도 줄고, 생활도 안전하고 무료해졌습니다. 따라서 고양이에게도 사냥본능을 일으키는 놀이를 꼭 해주는 것이 건강과 정서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비만을 예방 할 수 있고, 단순히 놀이라고 생각지 말고 치료로 보고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놀이의 방법 놀이는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4번 5분~15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놀이는 일단 사냥을 흉..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19. 07:00

고양이의 먹거리

1. 고양이 사료 많은 집사들이 고양이의 주식으로 건사료를 많이 이용합니다. 건사료는 영양균형을 맞추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저렴한 사료보단 중간 정도의 사료로 먹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건사료에는 야생 고양이가 먹는 먹이와 차이가 큽니다. 수분함량이 부족하고, 탄수화물의 함량은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고양이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건사료를 먹을 때는 습식사료와 함께 골고루 주어야 합니다. 습식사료(캔 푸드)는 수분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바로 먹지 않으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조금씩 나누어 먹는 고양이에겐 적합하지 않습니다. 집사가 출근 전엔 건사료를 주고 퇴근 후에는 습식사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야생에서 먹던 음식에 가장 가까운 생식이 있습니다. 생식..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18. 20:46

집고양이와 외출고양이

집고양이가 행복할까? 외출 고양이가 행복할까? 어느 쪽이 더 행복한가가의 대한 의견은 팽팽합니다. 일반적으로 집사들은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를 안쓰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특히 병원에 오는 고양이중 비만이 되어 오는 고양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고양이의 행복지수를 따진다면 외출고양이가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고양이가 외출 고양이가 될 수 없는데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주거형태때문입니다. 도시의 대부분은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1인가구가 늘어 오피스텔이나 원룸에서 생활합니다. 고양이가 반려동물로서 우리나라에 빠르게 인식이 된데는 조용하고 넓은 공간을 필요치 않고, 아파트에 생활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파트에 사는 고양이가 외출을 한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어 집을 다시..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18. 18:46

고양이의 행동패턴

1. 그루밍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들은 어미로부터 꾸준히 그루밍을 받는다. 눈과 털이 청결을 유지하도록 씻어주고 어미의 돌봄은 어미와 새끼들 사이에서 사회적 유대감을 돈독하게 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새끼들은 성장하는 동안 어미를 핥아주고 동기들과 그루밍해 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어미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그루밍 하는 법을 배웁니다. 고양이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그루밍을 하면서 보냅니다. 낮잠을 자고 깨어나자마자 자기 몸을 핥을 수도 있습니다. 몸통의 앞쪽에서부터 시작해 앞발을 핥고 그걸 씻기 위해 얼굴을 문지릅니다. 그 뒤로 몸통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몸을 굽혀서 중요한 부위로 향한 후, 꺼칠꺼칠한 혀를 활용해 털가죽을 깨끗하게 핥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그루밍을 하는 경우는 피부에 문제가 있거나 소화가..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8. 15:00

어미고양이의 양육,새끼고양이의 성장

1. 어미 노릇과 고양이의 양육 새끼를 낳은 어미는 마지막 새끼가 태어나면 편안히 자리를 만들고 모로 누워 젖꼭지를 새끼들에게 노출해 젖을 빨 수 있게 합니다. 어미는 처음 며칠간은 먹이를 먹거나 용변을 볼 때만 잠깐 자리를 떠날 뿐, 거의 새끼들 곁에 머뭅니다. 이 기간에 어미의 젖꼭지는 초유로 알려진 항체가 풍부한 첫 젖을 생산합니다. 갓 태어난 새끼들은 앞을 보지 못하고, 청력과 운동능력도 제한되어, 자신의 체온도 조절하지 못한다. 어미의 냄새와 온기에 유도된 새끼들은 어미의 젖꼭지로 기어가 달라붙어 젖을 빨기 시작하면서 어미의 복부를 마구 찌르고 다닙니다. 초유가 풍부하게 나오고 나면 평범한 젖이 나옵니다. 새끼들은 이렇게 되도록 자극하기 위해 어미의 복부를 발로 부드럽게 주무르거나 밟습니다. 처..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8. 12:00

고양이의 상호작용

1. 대화하기 우리가 고양이와 소통하려고 선택하는 방법은 말하기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쓰는 말투로 묘사되는, 고양이에게 어린아이를 상대로 말하듯 말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도 모르게 평소보다 높은음으로 말하면 고양이가 대답으로 야옹거릴 때 내는 소리에 더 가까운 소리가 나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의 반려묘는 집사가 부르는 소리에 반응하는 법을 배운다. 설령 먹이를 먹게 될 거라는 희망 때문에 일지라도 상호작용하는 동안 집사가 떠는 수다에 야옹거리는 대답을 하며 반응하는 고양이가 많다. 고양이들은 사람들의 목소리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양이와 대화할 때는 부드럽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고, 일관된 언어와 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특히 페르시..

하리와 고양이의 이야기 2024. 2. 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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